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퇴사하지 않고 이직 준비할 때 면접 일정은 어떻게 조율하시나요?
재직 중 이직을 준비하는 상황이라면 근무 시간과 면접 일정이 겹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채용 담당자에게 시간 조정을 요청할 때 어느 정도까지 사정을 설명하는 게 적절할까요? 일정 변경 요청이 지원 의지가 낮다는 인상으로 이어질지도 궁금합니다. 현재 업무에 지장을 줄이지 않으면서 전형에 참여하기 위해 미리 확인해둘 사항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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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코차장 ∙ 채택률 96% ∙일치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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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 중이라는 상황을 간단히 설명하고 가능한 시간대를 두세 가지 제시하면 좋습니다. “현재 근무 중이라 해당 시간은 어렵지만, 화요일 오전이나 목요일 오후에는 참여할 수 있습니다”처럼 요청하세요. 면접 기회에 대한 감사와 참여 의사를 함께 전달하면 일정 조율의 목적이 분명해집니다. 미리 전형 횟수, 예상 소요 시간, 대면·화상 여부와 장소를 확인해 이동 시간을 포함해 계획하세요. 현 직장의 휴가 규정에 따라 시간을 확보하고, 업무 인수인계나 마감에 지장이 없도록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불필요한 개인 사정이나 현 직장의 내부 정보를 설명할 필요는 없으며, 변경이 필요하면 가능한 한 빨리 연락하세요. 멘티님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I’m sharing information based on my own experience in response to the question I posted.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이사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재직 중 이직을 준비할 때 근무 시간과 면접 일정이 겹치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므로 너무 부담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면접 일정 조정을 요청할 때는 현재 재직 중이라는 사실과 함께 구체적으로 근무하기 어려운 시간대나 가능한 일정을 정중하게 제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구체적인 회사명을 밝히기보다는 현 직장의 긴급한 업무나 근무 일정 때문이라고 간략하게 설명하는 것으로 충분하며, 개인 사정을 세세하게 늘어놓는 것은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많은 지원자들이 일정을 변경하면 지원 의지가 낮아 보일까 걱정하지만, 예의 바르고 명확한 태도로 소통한다면 그러한 우려는 기우에 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히려 자신의 업무를 책임감 있게 마무리하려는 프로다운 태도로 비쳐 긍정적인 인상을 남길 수도 있습니다. 다만 일방적으로 일방적인 변경을 요구하기보다는 기업이 제시한 선택지 중에서 조율하거나, 점심시간이나 이른 아침, 늦은 저녁 시간 등 대안을 함께 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성공적인 일정 조율을 위해서는 미리 사내 연차나 반차 규정, 업무 마감 주기를 파악해 두어야 합니다. 갑작스러운 면접 통보에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주요 프로젝트의 마감일과 고정된 회의 일정을 미리 점검해 두면 현업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 전형에 충실히 임할 수 있습니다. 철저한 사전 준비와 원만한 조율 과정을 통해 좋은 결과를 얻으시기를 바랍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서류 합격 및 면접의 기회를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함을 우선 말하시고, 면접 희망을 강력하게 어필을 하시고, 다만, 현재 재직 중이라. 업무로 인하여 면접 시간을 내기가 힘들어 면접 일정 및 시간 조정 (점심시간, 퇴근 후, 화상 면접, 주말 면접) 등이 가능한지 여부를 문의하시면 될 겁니다. 가능하다고 답변하면 희망하는 부분으로 진행하시면 되고, 그게 어렵다고 하다면 가능한 면접 일정은 어떻게 되는지 문의 후 가능한 일정 중 멘티님의 일정에 맞게 회신을 하시면 될 겁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3%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재직 중에 이직을 준비하실 때는 면접 일정이 겹치는 일이 생각보다 자주 생깁니다. 이럴 때는 사정을 길게 설명하기보다 현재 일정상 참석이 어려워 조정이 필요하다는 정도만 정중하게 말씀하시면 충분합니다. 개인 사유로 말씀드리고 가능한 시간대를 함께 제안해두면 지원 의지가 낮아 보이기보다 오히려 준비가 되어 있는 인상으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너무 구체적으로 현재 회사 상황을 밝히는 것은 오히려 불필요하니 피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업무에 지장을 줄이지 않으시려면 먼저 전형 방식이 대면인지 화상인지 확인해두시고 면접 가능 시간대를 미리 몇 가지 확보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당일 연차나 반차를 쓰는 경우도 있으니 회사 내 일정이 몰리는 시기는 피해서 지원해보시구요. 가능하다면 점심시간 전후나 퇴근 후 조율이 되는지 먼저 문의하시면 부담이 덜합니다. 무엇보다 연락은 빠르고 단정하게 드리는 것이 중요하고 일정 변경이 필요할 때도 미리 말씀드리면 전혀 나쁘게 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재직 중 면접 일정을 조율할 때는 현재 직장에 재직 중이라는 사실만 정중하게 전달하며 가능한 날짜 후보를 몇 가지 제시하는 방식이 적절합니다. 개인적인 구구절절한 사정을 자세히 설명하기보다는 재직 중이라 특정 시간대 조정이 가능한지 예의 바르게 문의하면 지원 의지를 의심받지 않습니다. 기업에서도 경력직이나 재직 중인 지원자의 일정 조율 요청은 흔히 발생하는 일이므로 합리적인 범위 내라면 부정적으로 보지 않습니다. 현 직장에 지장을 주지 않으려면 지원 단계부터 면접 일정 진행이 가능한 연차나 반차 사용 여부를 미리 체크해 두어야 합니다. 면접 제안을 받는 즉시 기업의 예상 전형 일정과 본인의 연차 사용 계획을 신속하게 대조하여 차질 없이 대비하시길 권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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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엔지니어 직무를 목표로 준비 중입니다. 그런데 기업 단위의 AX 프로젝트를 직접 경험하기 어렵다 보니 개인 프로젝트나 팀 프로젝트로 어떤 역량을 증명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현업자 입장에서 주니어가 먼저 쌓으면 좋은 경험, 포트폴리오에 넣으면 좋은 산출물, 면접에서 어필하기 좋은 포인트가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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